부업, 투잡, 쓰리잡..냉정하게 아무 재주없는 일반인이면 화려하고 폼나는 일을 하기 불가능한가요?
모 대학병원의 소아과 여자 의사 선생님..
부업으로 권투 선수..
* 검색하시면 기사 나옵니다.
저도 한 때 희망이 이거였어요
본업: 생물학과 교수 혹은 관련 국책연구소 수석 연구관
부업: 도장(체육관) 사범
또 다른 부업: 기능인(공예 혹은 집수리 및 장난감 수리)
현실: 중소기업 과장(2027년 차장 진급 예정)
* 얼마전 제 희망을 전 지도교수님, 도장장님, 학원 원장님께 말을 했더니
놀라면서도
배를 잡고 웃으셨지만
안타까워 하시며 현실은 희망사항대로 되지 않는다고 진지한 말씀을…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