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온갖 브랜드 양념치킨 다 먹어봤지만 페리카나가 1등 맞음
살면서 온갖 브랜드 다 경험했는데
페리카나가 확실히 1등입니다.
점바점이고 나발이고 소스는 짜피 본사꺼 받는데 소스가 걍 독보적이에요.
단순히 옛날스타일 양념이다 이런 느낌이 아니라
페리카나 양념은 추정컨데 마늘을 사용하는거 같습니다.
특유의 적당한 단짠과 감칠맛,고소함이 차원이 다릅니다.
그리고 2인자는 분명 멕시카나라고 느낍니다.
멕시카나는 페리카나보다 묘하게 살짝 떨어집니다.
점바점 불문하고 확실히 어딜 먹어도 항상 묘하게 2인자 느낌입니다.
멕시카나도 페리카나 제외 다른 브랜드 양념치킨이랑 분명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옛날 양념치킨 페리카나 따라한다며 설치는 중소브랜드 치킨집들
거의 다 막상 먹어보면 걔네 맛 절대 못따라갑니다.
단순히 양념을 진하게 만든다고 다가 아니에요. 고소함이 달라요.
처갓집은 결이 다른데 페리카나랑 달리 좀 소프트한 양념인거 같더군요.
어린이,여자 전용 느낌임. 왠만한 아재들은 페리카나가 더 입맛에 맞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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