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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서도 제일 책임감이 강하고 사려깊은 사람이었던 사람인 이유

이 부산 애는 집안에서도 제일 책임감이 강하고 사려가 깊었던 사람이었던 사람인거 같습니다. 생각이 깊어서 설령 부모님과의 다툼이 있어도 이 사람이 중재를 하고 나섰던 사람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형제간에도 우애가 좋았고 약간의 다툼은 결국 형사사건이 발생한 이후에 발생한 일일 겁니다.
아마 추석 때 벌어진 일일 겁니다. 온 가족이 다 모였는데 절에서 한 사람이 계속 감시했는데 가정에 문제가 없는 것을 보고 한 사람이 덜덜 떨었을 겁니다. 아마 그 분이 스님 아니었으면 여성대통령이었을 겁니다.
변명을 못되는 상황이 온거죠. 이런 집에서 전국 제 1중요사건을 만든 사람이 나온거죠.
경찰관님. 솔직히 당신이 원하는 답을 듣고 싶었죠? 얘 선생님들한테고 물어보고 대학교수한테도 물어봤는데 애가 학창시절에 공부도 열심히 했고 성적도 좋고 "애가 문제가 없는 앱니다."하니까 겁났죠?
그러면 한번 쯤은 당신 조직을 돌아보세요.
이 사람이 5대 대형공공기관에 있었는데 이 엘리트 여직원들 조차 "이 회사 사람들이 전부 니랑 결혼할려고 한다."라고 했죠?
그러면 그 엘리트 회사에서도 여자들이 아주 매력적인 남자로 보였을거거든요. 이런 애가 무기징역인가요?
"니 우리 경찰청장 죽였다."라는 뜻이 이 말일텐데요?
경찰관님. 수사를 하는데 경찰청장이 죽는 꼬라지가 있나요? 얼마나 바른 애를 만들어서 죽일려고 했으면 이랬됐을까요?
너네 사고친 딸래미 경무관 집안, 청장 집안 있지? 완전 쌍놈의 집안이다. 아빠가 경무관 승진하는데 딸은 무기징역이 됐다. 언론에 완전 숨겨서 나온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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