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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법조계의 현실. feat 부산 돌려차기


재판장은 증인신문 과정에서 “피고인은 피고인대로 자기 주장을 하는데, 그러한 주장에 대해 피해자가 겁먹을 내용은 아니지 않느냐”는 취지로 물었다.
이에 재판장이 발언 취지를 설명하며 “피해자 역시 재판 과정에서 상당히 언론 플레이가 있었지 않으냐”고 말했다.
재판장은 더 이상의 공방을 중단하면서 “이 사건이 왠지 정치화되는 느낌이 든다”라며
이에 피해자 김진주씨는 SNS에 “누가 억울하라면 공론화하라고 했나”라며 “판사가 저는 보복 협박이 안 무서웠을 거라고 한다”라고 글을 올렸다.
김 씨는 “급작스럽게 변론 재개돼서 급하게 변호사를 선임하고 오늘 재판장에 갔는데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며 “이러면 어느 누가 피해자를 위해 제보하고 어느 누가 신고를 할까”라고 했다.
‌판사 AI 대체 하는거 100% 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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