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여자 600명에 대한 비밀과 허상에 갖힌 경찰
그 진짜 남자들이 부러워 하고 그랬다 하고 이 모든 걸 또 얘 탓으로 돌렸다 하데요? 부산 미성년자 400명에 대한 비밀도 알려드릴게요.
사실 얘는 2015년 12월에 부산경찰이 서울에 가서 면접을 다 떨어뜨리고 2016년 2월에 조현병 진단이납니다.
그런데 한 2개월 후에 어느 여경한명이 말합니다. 니 지금이 2016년인데 2026년까지 앞으로 10년을 더 버텨야 한다.
애가 조현병이 걸려서 정신병원에 입원이 시급한데 앞으로 10년을 더 버텨야 하거든요? 그런데 얘가 경찰관을 계속 알아채요. 그러면 얘가 중간에 터트립니다.
그 아직 미행이라는게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모르는가보네요.
10년을 버터야 한다고 분명히 경찰관이 알렸어요. 그 말만 들어도 자살하는거에요. 왠지 압니까? 고통스럽거든요.
그래서 얘가 결국 여자를 만나게 되는데 그게 400명의 여자가 된거에요.
그렇게 하고 얘는 하나를 막아낸거에요.
아... 그래서 아마 제가 예상할 때 저 돈주앙이 2000명의 여자를 만났다 했는데 분명히 그 당시 경찰관이 미행을 하는 상태가 아니었나 하는겁니다.
경찰관은 이렇게 하고 모든걸 얘 탓할려고 했거든요?
그 하나 좋은 얘가 있습니다.
그 전북청에 치안감 한명이 자신이 치안감에 올라갈 때까지는 안 죽고 사는데 큰 범죄에 연루되니까 자살해서 신문에 나오죠?
경찰관이 수사를 할 때와 수사를 받을 때는 엄청난 차이인거에요. 그래서 경찰관이 인권이 그렇게 중요한거에요. 얘도 경찰관이 인권침해 때문에 애가 정신병에 걸린거에요.
그 말이 10년이지 그거 3개월만 버텨도 고통스러워서 도망가버립니다.
진짜 이미 10년 버틴거에요. 그런데 총 12년인거에요.
제가 알아챈게 2014년이었으니까요.
그 하나 알려주면 전국에 12년 버틴 사람이 전국에 한명도 없다. 솔직히 말하면 부산청장도 12년 버티면 반드시 자살하거나 정신병에 반드시 걸린다.
그래서 솔직히 부산경찰을 경험해보면 인권의식 바닥이거든요?
그래서 솔직히 경찰한테 권한을 모두 이양하지만 사실 준비가 하나도 안되어 있다. 다시 말해서 의식이 못 따라간다.
잘 생각해봐라.^^ 그렇게 되서 여자를 만나라 한거다. 아니면 자살하니까요.
니가 조사히고자 한 그 집안도 사실 다 죽었다. 집안이 완전 아작이 났을거다.
전국에 12년 따라다닌 사람 아무도 없다. 솔직히 말하면 대통령도 12년 따라다니면 생존자가 없다. 그래도 불만이면 이제 죽으셔야죠. 죽으셔도 좋습니다.
5200만명 중에 유일한 한 사람이다. 전국에 아무도 없다. 그게 아니면 부산사건이 그 정도로 큰 사건이라는거다. 변호사는 아마 "대통령이 사망하신거 같습니다."라고 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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