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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가십니다."라고 한게 사실이 다가오는 이유

"청와대 가십니다."라고 한게 사실적으로 다가오네요. 뭐 이제는 뭐 전쟁나기 직전인 상황이 오네요. 대통령이 바로 탄핵되고 감옥갈 가능성도 보입니다.
왜냐면 지금 이 결과를 보면 얘가 다닌 회사사람과 가족까지 다 속여놓은거 같네요. 심지어 경찰관도 상황을 모면하려고 거짓말을 한거같네요. 이제 아무 변명 못된다.
2018년도에 처음으로 언급(어떤 여자애)
"니 청와대 간다." "내가 왜?" "그래 그렇게만 알아라."
2019년도 부산경찰청 민원실 여경 한명
부산경찰청 민원실에 들어가는데 어느 한 여경이 얼굴이 완전히 다 벌게지는데 "니 청와대간다."라고 함. 경장으로기억함.
2022년 한 10대 공공기관 직원
사실 2015년 12월에 면접을 떨어뜨린 회사에서 찾아왔는데 다시 채용을 하려고 했는데 공공기관 직원이 "그 회사 가지마세요."라고 했음. 그런데 다른 직원이 2개월 후에 "청와대 가십니다."라고 했음.
그리고 그 회사 직원이 다시 찾아와서 버스정류장에서 "청와대 가세요."라고 했음.
2024년 어느 한 5대 대형공공기관
"청와대 가세요."
2026년 어느 상점에 사람이 들어온다.
1) 어느 30대 여자가 5살 짜리 애를 대려오는데 갑자기 한 질문을 하는데 경찰관이 사고낸걸 언급한다. 그런데 갑자기 큰 목소리로 "청와대 가십니다."라고 한다. 완전 놀래함.
2) 또 다른 30대 여자가 5살 짜리 애 대려와서 찾아와서 "청와대 가세요."
3) 그런데 남자분이 온다. 갑자기 찾아오는데 "갑자기 안가신다 해서 이렇게 괴롭히시는거 같습니다."
4) 초등학생 한명이 찾아와서 "청와대 가세요."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나중에 가까운 사람 한 사람이 결국 간다고 언급했다.
이제는 진짜 전쟁나겠다. 결국 가까운 사람이 언급하길래 믿었다.
지금 문제가 뭐냐면 이 정도로 속이면서 수사하면 사실 전쟁난다.
그리고 2026년 6월에... 아마 이게 욕설문제로 이래됐을텐데? "제가 승복하겠습니다. 청와대 가십니다."라고 말한 사람이 아마 부산경찰청장일텐데?
뭐 미성년자 만나고 청와대 간다 하니 우리 정신과 의사는 완전 조현병 말기라고 하겠네.^^
그러나 사실 그거 하나는 자신합니다. 지금 경찰관이 절에서 한 행동은 분명히 그걸 다 버티면 한 마디도 못합니다. 그걸 다 버틴 사람도 전국에 유일한 한 사람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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