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어느 기자의 경무관 승진에 대한 글과 딸래미가 사고를 치는..
부산에 모 일간지에서는 경찰서장이 경무관 승진했다고 기사로 나옵니다.
그런데 그 딸이 사고치로 나옵니다. 저는 이걸 가칭 "부산사건"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딸이 이런 말을 합니다. "아빠가 A경찰서에서 근무하시고 엄마가 B경찰서에서 근무 하세요. 두분은 부부경찰관인데 이혼하셨어요. 아빠가 대게 엄격하셔서 제가 사고치러 나왔어요."
부산에 한 승진기사에는 기자는 그 아빠가 승진한 것만 압닌다. 그런데 사실은 제가 말하는 부산사건에는 이 딸이 결국 연루된거였죠.
[그런데 부산경찰은 저랑 경무관 딸이 사고친 것만 알고 있겠죠.]
그런데 저는 이 집 가정사를 알아냅니다.
"니 이거 너네 아빠가? 맞나.. 마음 속으로 이 여자 무기징역될거 같은데? 하는데 아빠가 경찰서장이라는 말에 넘어가는데 순간 이 여자 큰 사고 칠거 같다는 예상듭니다."
그런데 진짜 이 집이 폐륜집안이라는 게 느껴집니다. 팔에 칼자국이 너무 많은데 그걸 보고 놀랬습니다. "니 이거 너네 아빠가? 그런데 니 팔에 칼자국 있는거 아나? 모른다고? 너네 엄마는 아나? 모른다고?"
이 경찰 부부집안이 자녀가 칼로 자해를 하는데 경찰 부부가 아무것도 모릅니다. 결국 이 딸이 범죄에 연루된거죠.
아마.. 어떤 누군가도 "그 경무관 둘째 딸이 사람 죽였을텐데."라는 말을 하였고 저는 다시 그 여자를 보자 마자 "어? 경무관 딸인데?"라고 했는데 그 사람이 사람 죽여서 언론에 나왔습니다.
이게 부산사건이에요. 부산에 기자들은 그냥 승진기사만 냈고 부산에 이런 대형사건이 있는지 몰랐고 사실은 그 경찰 딸들이 이렇게 연루된겁니다.
그런데 이 시발놈들이 말을 함부로 하고 갔다는데 느껴집니다. "그 경찰 딸이 니를 순서대로 대준거다." 했죠? 그런데 이 경찰 아빠가 딸을 막 때려 패고 그랬는가보데요?
지금 경찰서장이 순서대로 대준거면 딸을 왜 때려팹니까? 경찰관들 말 함부로 하다가 개작살이 난거 같네요?
저 기자가 부산사건을 다시 취재하면 "이 부산사건에는 부산 경찰 고위직 전현직 딸들이 포함되어 있었다."라고 합니다.
경찰관이 계속 사건을 은폐하니까 부산 기자가 저런 사건이 발생했다는 것을 모르지요?
한번 터트려보시면 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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