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의 망국병이 오지랖이긴하죠
뭐 비교하는것까지야 10만제곱미터에서 5000만명넘게사는 초인구밀도사회이니 그것까지야 어떻게해볼수없겠으나
도와주지도않을거면서 남한테 한소리하고 이런거는 진짜 못된문화였죠.
그래도 요새는 많이좋아졌어요, 저희집도 그렇고 명절때 요새는 노인네들도 눈치보면서 잔소리는 안하더라고요. 애들도 그거 듣고있지도않구요. 아예 안오는친척애들도 많긴합니다 저야 뭐 부모님 체면이있으니깐 억지로 끌려가긴하는데 적당히 눈치보다가 나와있구요
공동체주의니 뭐니 sns나 인터넷에서까지 비교사회 이런거 하는거야 본인들자유인데 남들보고 한소리하는 그 오지랖병은 진짜 고쳐야됩니다. 저도 마찬가지구요. 남이사 죽든말든 알빠노 이마인드가 차라리 저 오지랖병보다는 주변에둬서 덜 피곤했습니다. 저는 그랬네요. 저런타입은 똑같이 그냥 알빠노해버리면 그만이거든요
근데 오지라퍼들은 내가 너를 위해서 이렇게해줬는데 섭섭하게 그게 뭐냐 이러면서 사람을 쪼짠한사람으로 만들더라고요. 그래서 싫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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