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배우라는 신뢰도와 이미지가 워낙 탄탄해서
암살자들이 오늘 오전 130만이 넘었다네요, 아마 10/5일 대체공휴일까지 가면 300만명 이상가는건
무난할듯 합니다..
지금 여러논란이 있어도 믿고보는 유해진 배우라는 이미지 때문에 흥행을 멈추기는 쉽지 않아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일단 영화관에 아무래도 잘 안가시는 60~70대분들이 엄청나게 극장을 찾는다고 하네요..
사실 타짜에 변요한,노재원 배우나 인턴 한소희 배우도 영화 잘 만들었고 훌륭한 연기를 하지만 유해진 배우만큼
전 연령층한테 인지도가 있는 배우는 아직은 아닌것 같아서요,
아직 뉴스에 이 영화에 대해서 정치권(특히 친 보수정당)이쪽에서 메시지를 낸게 아직은 없더라구요
오히려 메시지를 내면 더 호기심을 가지고 사람들이 몰릴것 같습니다.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