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대통령이 9월말, 10월 초 내로 국민들께 진심을 표현해야..
사실 이제 이재명 대통령께서 9월 말(추석기점) 또는 10월 초 내로 대국민 담화 한번을 해야 합니다. 이 때를 놓치면 이제 12월이 되면 지지율이 22%~25%내로 진입합니다. 이 때 한번 터지면 바로 나가야 하는거에요.
특히 20대 지지율이 10%대라는 걸 명심해야 합니다.
사실 윤석열 정부도 2024년 4월 기점에 대국민 사과 한번하고 반성했으면 정부 끝까지 갈 수 있다고 봤습니다. 아마 이 당시에 청와대에서는 이미 문제가 발생하여 뭔가 사과를 할 수 없는 입장이었을 겁니다.
사실 이재명 정부가 지금 이 시점인 겁니다. 아마 이 시점을 놓쳐서 만약 22%~25%의 지지율인 상태인 12월에 대국민 담화를 하게 되면 더 이상 회복이 불가능합니다. 나가야 할 가능성이 큽니다. 왜냐면 집권 2년차 다시 말해서 임기가 1년 반 이 조금 넘었는데 문제가 큰거에요.
지금 방법이 단 하나 밖에 없어요. 국민들께 진심을 표현해야하는거에요. 국민들의 의심을 산거에요. 다시 말하면 국민들이 국정에 대한 신뢰성을 잃은거에요. 여기서는 대통령 리더십 문제도 발생한거에요.
12월 경에는 사실 거리로 시민들이 나와서 약간의 시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위는 격렬한 정도는 아니나 이 때를 넘기지 못하면 진짜 시위 격렬해 집니다. 특히 20대들의 시위가 격렬해져요. 거리로 나옵니다.
이 때 더불어민주당의 역할이 중요하나 사실 더불어민주당에서 반목이 발생하는 겁니다. 더불어민주당은 180석이나 이게 큰 문제로 다가올 겁니다. 시민들은 탄핵을 이미 원하나 더불어민주당의 180석이 큰 문제로 다가오는데 이 때 노무현 전철을 밟을 수 있습니다.
분명히 집권 3년차까지는 갈 수 있느나 이때를 넘기면 영웅의 대통령이 될수 있으나 사실 실패한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보입니다. 지금이 바로 해결할 수 있는 핵심 시점인겁니다.
다시 말해서 역사적으로는 "국민의 뜻을 등한시하고 무시한 대통령"이라는 타이틀이 남을 겁니다.
PS) 저는 확신합니다. 이대로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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