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대형공공기관에서의 1등 비밀과 전국 제 1중요사건의 비밀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면접 만점을 비밀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본사에서 내려온 면접관이 아마 이런 질문을 합니다.
"저는 이 자소서가 조금 의심스럽습니다. 다른 사람은 그냥 넘어가서 편하게 사는데 어린 나이에 이런 문제인식을 하고 왜 한번 문제인식을 하자 남들을 설득하고 같이 바꾸고 결국 새로운 제도를 시도하고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었나요?"
하는데 여기서 진심이 나오는데 여기서 만점을 받습니다.
그런데 지역인사담당자가 또 이런 말을 합니다.
"제가 따로 부른 이유는 다른 사람은 점수가 다 저조한데 혼자서 전부 만점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학원다니셨나요? 학원 한번 안다녔는데 전부 만점을 받았다고요? 저희 회사가 큰 회사라서 다른 회사 가도 다 만점 받을 겁니다."
자 이런 애가 부산에 대형사고를 내놨다 하거든요?
그런데 진짜 놀라운게 있습니다. 이 성격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판이 깔려 있는 시민들을 설득하고 경찰관의 부당한 행위를 드러내고 판이 깔려 있는 사람들을 설득해서 결국 여자를 만나 버립니다. 원래 이러면 남들은 쪽팔려서 도망가거든요. 그런데 부끄러움도 없다.
하나 알려줄까요? 이것도 대한민국에 아무도 없다. 솔직히 말하면 현직대통령도 미성년자를 만나면서 설득을 한다하면 쪽팔려서 도망간다. 얘가 5200만명 중에 유일한 한 사람이다.
그런데 부산 경찰은 애가 죄짓고 있다고만 했다.
그런데 얘 운명에는 이렇게 나온다.
"이 사람은 어두운 과거를 다 드러내고 밝은 곳에서 간절히 살고 싶어하는 사람이고 어두운 진실을 드러내서 밝은 곳에서 간절히 살고 싶어하며 소탈하고 웃는 상입니다. 이런 사람은 진짜 바른 사람한테 하는 소립니다."
그 정도로 확신하는거다.
"니 우리 경찰청장 죽였다."는 말이 그냥 나온게 아닐텐데.
지금 전국에 아무도 없는 새끼를 우습게 보는거다.
그래서 알려줬다. 전부다 욕하는데 그 한 여자만 이 남자를 선택하면 이 여자만 행운의 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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