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여자를 더이상 배려하지 않는 건 결국 '여자'들이 자초한거임
1900년대 후반에는 가부장적인 문화가 팽배했음.
그렇게 차별 받고 사는 여자들을 보고 여자들을 보호해줘야 한다든지
여자를 배려해줘야한다든지 하는 문화가 2000년대부터 생기기 시작함.
그런데 점점 여자들이 남자들의 배려를 '당연'하게 생각하기 시작한게 2010년대 중반부터인데,
남자들이 자기가 희생해서 배려하고자 하는 마음을 여자들이 당연하게 생각하고 오히려 요구하는 상황이 생기니
굳이 배려하고 싶은 마음이 줄어들고 있는 것이죠.
가장 아름다운 것은 남자들의 배려를 여자들이 '고마워'하기만 했어도 남자들은 계속 배려를 해줬을텐데..
영화 부당거래의 명대사가 있죠.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
현 시대를 관통하는 말인 것 같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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