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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2015년 12월에 부산경찰이 떨어뜨린 회사에서 찾아온 이유

사실 저는 10대 공기업에 잠시 일하고 있었습니다. 그 날 회사에서 단체로 회식을 하는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좋은 곳에서 밥을 먹어서 기뻤지요.
그런데 누군가가 계속 쳐다보는걸 느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2015년 12월에 떨어뜨린 회사에서 찾아왔던거죠. 그런데 그 회사 회장을 보는데 갑자기 살해하는 기분이 들었던거죠. 왜냐면 얘 면접을 떨어뜨려서 조현병이 되고 여자를 만나는데 개무시를 당했던거죠. 그리고 그 떨어뜨린 원인자들이 아직 밝혀지지 않았던거죠.
그런데 이내 마침 진정을 합니다. 그런데 아마 얘한테 그 자리에서 뇌해킹을 심하게 했을 겁니다. 그런데 이걸 못 버티는거에요. 그런데 얘는 이 회사에 1등으로 들어왔던거죠.
그런데 애가 너무 힘드니까 또 자기가 했던 말을 다 해버리는거죠. 그러니까 내가 300명을 만났다 이런 말을 해버린거죠. 다시 말해서 이 회사 또 떨어뜨릴려고 한거에요. 못 버텨요.
그러니까 그 회장은 "저런 애를 우리 회사에 어떻게 뽑습니까?"라고 했을 겁니다. 아마 놀래서 떨어뜨릴려고 했을 겁니다.
그런데 또 다른 임시직 직원이 "그 회사 가지마세요."라고 한 겁니다.
그런데 나중에 한달 뒤에 인턴 사원이 "청와대 가세요."라고 한거에요.
나는 이해가 안가는데 나는 이 회사가 좋은데 그 인턴사원은 누구한테 말을 들어서 저런 말을 하게 됐는지 궁금한거에요.
분명히 차장님도 좋아하고 부장님도 좋아했는데 이렇게 되니까 얘가 완전히 속은 느낌이 들었던겁니다. 그러니까 최선을 다했던 공공기관에서 배신감을 느끼게 된거에요.
왜냐면 얘는 이 회사에 1등으로 들어와서 "회사 사람도 너가 면접점수가 너무 높아서 기대가 너무 커서 그랬다."했거든요.
사실 또 떨어뜨리게 한거에요.
시민들은 얘가 이런 억울한 일을 당한지도 모르고 그저 죄나 짓고 있다고만 했고요. 사실 시민들이 이걸 알게되면 나중에 그 화살은 그 주동자한테 가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청와대를 바라는게 아니에요. 그 사실 대통령도 그런 짓하면 안되는거에요. 경찰관도 수사 중에 절대 직업기회를 놓쳐버리게 하면서 자신의 수사를 이어오고 그러면 안되는거에요.
애가 정신병에 걸리지 않습니까?
부산이 사고가 커진 이유입니다. 그래놓고 9급이나 준비해라 했다하더라구요. 눈이 돌아버린 이유에요.
지금 너네 언론에 터지면 아마 부산경찰 한번 박살이 날거다.
이런거 까지 다 참다가 터트렸다 할거다.
그 당신 딸 때문에 열받으면 직업을 떨어뜨리나요?
두번째자나요.
시민들은 이런 것도 모르고 "쟤 세상에 불만이 많은 새끼다."이랬던거다.
이런 짓하면 그 집안도 다 죽어버린다.
너네 내 만난여자들 아무것도 모르고 연애나 하고 있고 "쟤 참 허언증환자다."이랬는데 사실은 얘가 이것까지 다 버티고 있었던거다. 원래 이런 짓 하면 결국 다 터트린다.
정신과 의사가 갑자기 정신병이 심해졌다 한 이유가 저걸 버텨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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