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바른 애가 진짜 전국 제 1중요사건 대형사고를 낸 이유
그 얘가 5대 대형공공기관에 면접 전체 1등을 하고 면접점수는 모두 100점입니다. 심지어 15명의 면접관이 전부 만점을 주고 심지어 외부면접관도 전부 100점을 준다.
그런데 이 회사에서 애가 생각보다 적응도 잘한다. 그런데 고객응대도 참 잘한다.
심지어 다른 지자체에서 전화를 받았는데 "혹시 그 사람이 지금 전화 건 그 사람 맞습니까?"하는데 "예 접니다."했는데 "와... 진짜 놀랍다. 밖에서 들은 말과 전혀 다른데요? 예. 그걸 다 버텼습니다."라고 합니다.
왜 이래 됐는지 아나? 아주 쉽게 말씀드릴게요.
여경이 민원실에서 근무를 하는데 제복을 입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여경이 생리를 하는데 경찰서장이 와서 "너 생리대 8시간만 벗고 일해."라고 하는데 민원인이 오는데 "왜 생리 냄새가 나지?"하는데 그 여경이 부끄럽게 그렇게 일하는거다. 말이 안돼죠?
얘가 이 상황을 12년을 버티다가 진짜 큰 사고낸거다. 그런데 경찰관이 이런 말 했다 안하고 시민들한테는 "애를 건들어서 그렇습니다."라고 프레임을 씌어놨었다.
그러니까 애가 분노 폭발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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