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한번씩 SNS에서 다른 연예인들 저격하는거 보면
약간 그런느낌이 드네요
저격 대상자 보면 본인 사건 터지고 나서 손절 당하거나 도와주지 않아서 서운해하는 느낌?
물론 본인 존재감을 계속 유지하고 싶어서 SNS를 하는건 있을거고 손절당하는건 지팔지꼰인데
과거에 예능 때 좀 잘나갈때 같이 방송하면서 잘지낸던 사람들 위주로 이상한 논리로 저격하는거 보면
주로저격되는 대상자들이 본인은 일다 짤리고 힘든데 과거랑 태도가 다른게 가식적이고 아니꼬운듯한 느낌인듯요
실제로 이상민, 유재석 등 일부 연예인들 저격할때 가식적이단 식에 워딩을 써서 저격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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