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루녀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정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도입과 관련해 "이해충돌 여부를 밝혀야 한다"며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등의 사퇴와 국정조사를 촉구했습니다.
나 의원은 오늘(3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직 윤리를 헌신짝처럼 던져버리고, 국민의 54조 원을 제물로 삼은 이들을 저는 'ETF 국민피해 3인방'이라 부르겠다"며 "국민의 영끌 자산과 노후 자금이 증발하는 아비규환 속에서, 정작 이 상품을 주도한 ETF 시장 1위 운용사 미래에셋은 사상 최대의 실적을 올렸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https://v.daum.net/v/20260830132639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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