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광수의 97년 책 성애론을 읽고 있는데
30년전 책 인데도
확실히 시대를 앞서가서
지금 읽어도
오 좀 아직은 이르다 싶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분명히 깨우쳐주는 바는 있는데
이게 학술적, 철학적 근거가 있는 얘기를 하는건지
아니면
마광수 본인의 취향과 판타지를 쭉 늘어놓은건지
알수가 없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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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전 책 인데도
확실히 시대를 앞서가서
지금 읽어도
오 좀 아직은 이르다 싶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분명히 깨우쳐주는 바는 있는데
이게 학술적, 철학적 근거가 있는 얘기를 하는건지
아니면
마광수 본인의 취향과 판타지를 쭉 늘어놓은건지
알수가 없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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