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도국에서 아이폰 사려다가 벌어진 비극
X에서 본 글인데
남미버전도 본적 있네요
200만원짜리 프로인가 프로맥스 사겠다고
주변에 돈 빌리러 다닌다는 남미청년
개도국에서는 아이폰이 부의 상징이자 트렌디함의 상징인곳이 꽤 많아서
최신아이폰 꾸역꾸역 유지하려고 난리입니다
새로운거 나오면 기존 아이폰 최대한 비싸게 중고로 팔고
할부 또 끊고;
그래서 개도국에서 아이폰 중고가격이 높게 유지됩니다.
선진국에서는 학생들도 알바 좀 뛰면 아이폰 사서 유지하는게 그렇게 어렵지 않기 때문에 부의상징이라는 생각이 전혀 없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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