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을 생각하다.(이 사연을 한번 연구해보는게 좋은 이유)
2015년 12월 서울의 어느 면접장
"면접장에 들어갔다. 그런데 안에서 떨어하고 힘들어했다. 그래서 분노의 감정이 들었다. 나왔는데 나는 불합격을 예상했다. 나왔는데 순간 사람한명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냥 참고 소리 지르지 않고 부산에 KTX를 탔다. 그 2시간 반동안 그렇게 고민한다. 불이익은 없겠지? 그런데 일주일간 공허한 느낌이 든다. 불합격 문자가 오니까 충격에 빠져서 조현병이 왔다."
너네는 이렇게 하니까 애 인생 다 망쳤다 했죠? 저거 연구해봐봐.^^ 원래 너네 저렇게 하면 다 죽이는거다. 사람이 조현병이 왔다는 것은 누군가가 버텨서 2차 사고는 막았다는거다. 그런데 그걸 막다보니까 계속 저 사연이 반복된거다.
왜 변호사는 이거 듣자마자 "대통령이 사망하신거 같습니다."라고 했는지요.
경찰관이 누군가가 알렸을거다. "저렇게 나오는게 뭔가 하나 확인할려고 나오는거다."
왜 30대 여경이 애가 죽으면 안될거 아니가? 그래서 불러나오는거다.^^ 그래 얘가 조현병이 진단 난 이유다.
느그 경찰 아빠들 못 참을낀데? 그런데 자기조직이 서로 내탓 니 탓하다가 저 꼴났다. 경찰관 아빠한테 물어봐서 "누가 이짓했는지 물어봐." 너네 경찰 아빠 연쇄살인범으로 보일 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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