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 억지로 내보내야 하나요?
날씨 추워지면 알아서 나가지 않을까요?
'부캉이' 결국 바다로 못 돌아갔다… 사이렌 울리며 구조대와 3시간 '숨바꼭질'Daum | 한국일보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있던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지 못했다. 상어가 구조 작업에 나선 선박들을 계속 피해 다니면서 수로에 머물렀기 때문이다. 해양경찰과 소방은 29일 오전 친수공원 수로에 상어를 바다로 보내기 위해 선박 3척을 동원해 워터펌프를 가동하고 선박 앞 수면으로 굵은 물줄기를 쐈다. 이들 선박 뒤쪽에는 2척의 구조보트가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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