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성향 평론가 라이너의 암살자들 평론
뭐 이런저런 긍정적인 평 부정적인 평도 각각 있긴했지만 결국은 핵심은 하나더군요.
차라리 박정희가 육영수 죽인거라고 확실히 결론을 짓던가?
감독 당신이 영화를 프로파간다식으로 진행했으면 확실히 프로파간다로 하지 그랬냐?
박정희가 죽인것처럼 영화구성 다 해놓고 결말에는 열린것처럼 보이게 꾸미며 난 확실히 모르겠어요~~~~
라는 식으로 도망치는 비겁하다네요. 프로파간다를 할거면 그냥 해라! 아니면 말던지! 늬앙스같음
10점만점에 4점으로 혹평했던데 차라리 박정희가 죽였다고 확실히 결론지었으면 오히려 더 후했을거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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