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사는건 다 운명이다 vs 아니다
모든것은 다 운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술 많이 먹다 죽는사람 저는 한심하게 보지않습니다
왜냐면 그럴운명이라서 죽은거죠
술을 안마셔도 그날그시간에 죽어요 그사람은
그게 운명입니다
운명은 바꿀수 없어요 작은거라도
예를 들면 오늘 라면 먹는다 이것도 운명이고요 잠을 잔다 똥을 싼다 이것도 운명이예요 모든건 운명이라 바꿀 수 없어요
운명에 대항하기 위해 오늘 라면 안먹는다도 운명이예요 잠을 안잔다 똥 안싼다도 그렇게 할 운명입니다
운명을 바꿧다는 말을 다 오만한 자기자신의 망상일 뿐입니다
만약에 내가 나중에 가족을 가져 부모가 총에 맞고 자식이 총에 맞아 죽을 운명인걸 알아도 저는 말 안해줄겁니다
왜냐 어차피 말해줘도 총맞아 죽을운명이니깐요
말안해주는게 그 사람을 위한겁니다
적어도 오늘하루는 웃으며 보내다가 불안해하지않고 죽을수 있으니깐요
만약 범죄자가 과거로 돌아가면 범죄를 안저지를까요?
아니요 그래도 저지릅니다 심지어 미래를 보는 능혁이 행겨도 저지릅니다
왜냐 그럴 운명이니깐요
만약 안그런다면 그건 과거로 간게아닌 평행세계로 간거죠
과거로 1000번 만번 억번 가든 똑같습니다
결론적으로 우리 모두는 운명의 노예이자 인형이니
운명에 맞설려고 하지 말고 받아들입시다
오늘 칼맞을거 같아도 집에잇지 말고 나가서 당당히 칼맞고 죽는 운명을 받아들이고
술취해 죽을 운명이래도 그냥 받아들이고 술을 안마쉬지맙시다
오늘 라면 먹어도 그럴 운명이고 미슐랭 3스타 먹어도 그럴 운명입니다
모든 운명은 바꿀수 없으며 다시 태어나지 않는이상 우리가 바꿀 수 있는것은 없습니다
바꾸려할수록 더 깊은 무기력에 빠지니 그냥 포기해요 그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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