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를 함부러 죽이는 사람도 있네요??
식사를 위해 어쩔수없이 동물을 먹는것 왜에는
동물을 살생을 금해야합니다.
재미로 죽이거나, 꼭 죽이지 않아도 되면
되도록이면 죽이지 말아야합니다.
식물은 통증이 없지만 동물은 신경이 있어서
통증과 고통을 느낍니다.
채식주의자가 이유가 있죠.
나는 채식주의는 아니지만요.
지난번에 여사친과 같이 룸카페에 갔는데(밝은곳입니다. 건전한곳) 모기소리가 나더니, 여사친이 박수쳐서
모기를 죽이더라고요.
완전 깼습니다. 여사친에게 모기가 사람에게 큰도움이 안되고, 심지어 소량에 피를 먹지만.
말라리아모기가 아닌이상 인간에게 큰해는아니다.
귀찮음을 주는 존재일뿐이다.죽이지않고,문열고 쫒아내는방법,모기장등 분명히 존재하는데 함부로 죽이면,
모기는 얼마나 고통스럽겠나.입장바꿔서 거대한존재가
인간을 짓눌러 죽인다면, 오장육부가 파괴되고,뼈가으스러지면 설명할수없는 통증이 수반되면서 죽는다. 역지사지
모르냐? 실망스럽다고 말하고 즉시 헤어졌죠.
그후 그 여사친이 나보고이상하다고 했지만. 난 너가 이상하다고받아치고 잠수탓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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