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한 경찰서 불기소 처분 내린 경찰관들 다 자살했다고 한 이유
니 한 경찰서 불기소 처분 내린 경찰관들 다 잡혀가고 다 자살을 했다고 누군가가 알려줬습니다.
(그런데 사실 그걸 알려준 경찰관 죽을 수도 있어요. 자신이 변명 한번 하려고 이런 말하면 경찰관이 죽는다. 이런 소리를 하면 솔직히 귀접거신 스님이 양심선언 한번 하면 됩니다.)
그러면 애 직감하나가 지금까지 맞았다는거다.
경찰서에 왔는데 "아... 이상하다... 이 여자도 처음부터 짜고친거 같은데.... 그런데 경찰관도 이상하고..."
경찰관은 수사 중에 왜 벌벌 떨지? 왜 수사 중반으로 가니까 당황하기 시작하고 "윽~~~~~~"하고 엄청나게 당황하는 소리를 내지? 아마 양심에 많이 찔렀을텐데.
뭐 그 다른 경찰서 경찰관이 바른 말 했겠죠.
사실 이 기분을 누가 느꼈을까? "쟤 바른 척하는데 내한테는 이랬는데..."
이게 내가 한 경찰서 경찰관들한테 수사 받으면서 느낀 기분이었다. 사실 그 경찰관들이 그런 짓을 이미 하고 결과만 계속 따지는거다.
아마 그 경찰관한테 "니 쟤 할 맘도 없는 애를 저렇게 억지로 불러서 잡을려고 했나? 니가 애 범죄자 만들어서 잡았네. 경찰관이 범죄자 만들어서 잡는 경우가 있나?"이 말을 했을텐데.
음주운전 0.132가 되면 빼도 박도 못하죠? 그래서 경찰관한테 반성해서 다음부터 사고 안치겠다 이런게 아니라 의문이 들고 치졸하고 그런 느낌이 들더라. 수사를 하는데 경찰관이 당황하는 거 봤나? 니 오늘 끝났다 했는데 이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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