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한국 영화계 역대급 비상
작년에는 박찬욱 vs 체인소맨이였는데
올해는 최민식 vs 유해진 vs 타짜
외화는 오디세이 vs 옵세션 vs 레지던트 이블
영화관 킬러 ott 라인업은 이창동 가능한사랑 , 손예진 스캔들, 현빈 메이드 인 코리아2
볼게 너무 많아서 사람들 평보고 거르는중
몇달전 왕사남으로 1700만 찍은 유해진도 이번에는 200만도 힘들것 같고
다음주에 톰크루즈 내한에 구교환 영화까지 개봉하면
제작사들 또 죽는 소리 나오는 기사 뿌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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