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다 더 진짜 현실이 부산경찰청에서 발생한 거 알려줄게요.
부산경찰청에서 진짜 영화에도 못 나오는 수준의 일들이 발생했다. 그래서 사실 언론에 터지면 부산경찰 반박살 나는 일이 발생한다.
그 자기 아빠가 경찰관인데 경무관으로 승진을 했거든? 그런데 이 딸은 사람을 죽여서 무기징역이 됐다.
이거 영화에도 못 나오제?
내가 사실이라는 걸 어째아냐면
부산에 모 정론지에서 경무관 승진자들을 내면서 기사로 냈거든? 그런데 그 아빠가 한 말이랑 딸이 한 말이 똑같다. 그래서 마음 속으로 이 딸이 사고치러 나와서 내한테 진심을 말했구나.
그런데 그 정론지 기자들은 그 아빠가 승진한 것만 기사내보냈지요?
그런데 얘가 계속 부산사건 부산사건을 언급하죠? 이제 그 경무관 딸이 내랑 사고친 걸 내가 알리는거다. 그러면 그 기자들은 모른다는 거제? 그래... 그걸 부산경찰청에서 숨기는거다. 터지면 저 기사가 나는거다. 그 정론지에서는 다시 언론에 알리는거다.
그걸 내가 알아서 터트렸고요. 기자는 모르고요. 부산경찰청에서는 은폐하구요.
그런데 그 딸이 사람 살해했는데 언론에 나왔다.
사람들도 그런 말했다.
"그 경무관 둘째 딸이 사람 죽인거 맞다."
경찰청장은 사망했다 하고 경무관 딸은 사람 살해했다 하고 이거 언론에 못 낸다. 시민들 불안에 떨어서 기사로 못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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