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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의 나이트 후기

저급하게 작성할게요
1. 36살 뚱녀
인정하기 힘든데 적당한 뚱녀에 거부감이 없음 물론 벗겨 놓으면 실망이 없는 건 아닌데 아무튼 내 유전자는 끌림 금천구 살고 동안이었음 솔직히 마음에 들었음 같이 간 형 그 얘기 듣고 놀람 동안이었고 가슴도 오픈된 그녀 오늘 하루 동안 가장 많이 머릿속에 떠오름 빈곤한 언어 컨텐츠에 bye~
2. 목동 이쁜이
부킹 상대들 중 가장 이뻤음 존예 까지는 아니고 나한테 이런 여자를 부킹해 준다고? 좋으면서 싫은 감정과 심리적으로 부담감이 옴 겁나 공격적이었음 신기하게도 나에게 가장 앵긴 여자(가슴 공격 너무 해 댐) 하지만 역시나 빈곤한 언어 컨텐츠에 bye~
3. 돌싱 왕가슴
뿔테를 낀 뚱한 왕가슴 여자 제일 못났는데 검은 티에서 계속 출렁거리는 말도 안 되는 가슴에 엄청난 끌림을 느꼈음 귀에 대고 이뻐요 선언함 돌싱이라고 했는데 정말 갖고 싶다 라는 생각만 들었음 나중에 갑자기 내 옆 자리에 다시 왔는데 내 말은 안 받아 주고 몸 좀 흔들더니 다시 감
4. 50대 누나
서울에 상경한지 6년 된 누나 대구에서 왔다고 했나 무난하게 생겼고 얼굴 작다 하니 좋아함 아들이 96이라고 여기 친구랑 둘이 왔는데 우리랑 나가고 싶어 했는데 우리가 체력 조루라 포기함 성격이 좋아 보였음
그 외 3-4명 정도 더 있었는데 금방 bye라 기억이 없음
나이트 오랜만에 가니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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