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의 안녕히 살아가기 유튜브를 초등학교에서 틀어준다네요.txt
상가는 다른 명사로만 알았지
유튜버로는 태어나서 처음 듣는데
상가의 안녕히 살아보기? 라는 채널을 가진 유튜버가 있는데
딸냄이 초5인데 (15년샘)
학교에서 쿠바편 재밌게 보고 왔다고
아빠도 아냐고 물어보는데
태어나서 첨 들어서 모른다고 했네요...
빠니보틀 곽튜브 쏘이 삭휘 면상구제 야만스러운 이 정도면 봐서...
대충 채널보니 나쁘거나 그런 채널은 아닌것 같은데
뭔가 알게 모르게 애국심이 생기는?
유툽 댓글 반응만 봐도 저희딸만 그런게 아니고 학교에서 본 초딩들이 많은것 같네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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