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야외런 대신 트레드밀 회복런




어제 템포런을 했더니 가민은 오늘 쉬라하네요
아침에 런은 쉬고 골프연습장가서 연습 좀 하고
(쿠폰 끊어서 5일에 한번씩이라도 가려고 하는 중인데 집나간 샷이 맞을라고 하네요 ㅎㅎ)
드라이버 160-170 안정적으로 치고 싶은데 연습만이 살길이겠죠
연습 후 헬스장 출첵
웨이트 1시간
트레드밀에서 천천히 30분만 달렸습니다.
아람코 챔피언십 보며 달렸는데
여전히 좋아하는 남달라 박성현 선수의 이글펏
두근두근 했는데 이글했고
막홀은 보기라 아쉽ㅠ
야마시타 미유 얄밉게 잘치던데 그래도 박성현 폼이 올라온거 같아 기분이 좋았네요
연휴에 대회가 많던데 다들 부상없이 좋은 기록하시기를요
여름내 달렸던 걸 생각하며 자신을 믿고 달리세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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