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4 투자일지, 좋은주식에 묻어두고 기다리고 버틴다
올해3월 친구의 권유로, 처음 주식투자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미국s&p500, 나스닥100.지수를 중심으로 삼전. 하닉, 코스피100등으로 점차 종목과 시드를 확대중입니다.
1. 9 18 fomc 이후 미장호조, 환율상승, 삼전닉스등 반등, soxl, tqqq등 급등으로 전체적으로 7% 수익
2. 3~7월까지는 사고팔고를 많이했고, 특히 삼전과 닉스, 8월초부터는 확보한 그리고 추가로 유입되는 월급의 일부를 현금으로 추세 이탈이나 과도하게 하락한 mu,asml, 하닉, 코스피레버리지,tqqq, soxl등을 신규로 매집하거나 추가매수를 진행중
3. (조심스럽게 긍정론을 갖고 투자) 이라전쟁의 종결가능성 또는 악화되디 않을 것이라는 전망들, 금리인상에도 불구 ai투자와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대한 믿음, 중간선거 및 11월 ~1월의 미국시장 계절적 상승경험, 삼전과 하닉을 중심으로한 코스피 저평가와 실적지속 기대감,
코스피 7000이상으로 유지되고 7500이상 상승시 개인투차자 다시 유입가능성 클것이라는 예상들
4. (~10월말까지 전략) 나스닥 기준 5프로 이상 하락시 남은 현금을 레버리지큰 tqqq와 soxl 등 매입.
나스닥+-5프로 이내 변동 이라면 큰 대응 안하고, 지켜보던 2~3개 종목 웅덩이에 추가매수 진행
나스닥 5프로 이상 상승시, 그냥 즐긴다
조심스러운 낙관론하에, 하루, 일주일의 변동에 일희일비하지않고, 위대한기업들의 미래수익의 규모와 증가를 추적하며, 엉덩이 무겁게 장기적 관점에서 투자를 이어가 보겠습니다,
투자(약간의 도박성)가 너무 재밌는 초보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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