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무사 백동수는 실존 인물일까?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칼싸움에서 중국도 조선도 일본 무사를 이길수 없었다.
100년간 전국시대를 거친 일본 무사들의 검술은 초인적이었다.
그걸 배우려 일본으로 건너간 조선인 백동수가 수백명이라면 믿을까?
온갖 고초를 겪고 살아서 조선으로 돌아오고 계속 발전하여
조선의 검이 된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
백동수는 대략 정조 시대 인물이고
젊은 나이가 아닌 50세 정도 당시론 늙은이였다.
반은 현실 인물이고 반은 전설의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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