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희정이 대학중퇴라 그런지 졸업장의 가치를 꽤나 크게 보네요..
감독초기엔 얼리에 부정적이란 말이 있었고 이후 개방적으로 변했지만 이동근에게 고대 동기중 유일하게 고대 체교과 졸업장가져가는 선수라는걸 인터뷰통해 강조하는거보니 아직도 얼리보다는 고대 졸업장갖고 나가는걸 중요시하는거 같네요..
은퇴후를 생각하면 졸업장이 필요하긴하지만 나중에 재입학도 가능하니 얼리로 나갈 수 있다연 바로 나가는게 맞을거 같지만 주희정은 본인이 경험한게 있어서 그런지 제때 졸업장받는걸 중요시 여기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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