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에서 진행한 지방 투자 시뮬레이터 결과 (윤석열정부)
5극이라는 단어는 현 정권 이전부터 5권역이라는 단어로 써온 용어입니다. 윤석열 정권때는 5극이라는 말 대신 5권역이라는 표현을 썻죠.
그리고, 수도권을 제외한 4개 권역 성공 가능성 조사 결과 부산을 중심으로 부울경에 투자하는게 성공할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다는 데이터가 있습니다. 윤석열 정권때 진행되었구요.
수도권 1극 체제는 서울 사는 사람이나 찬성하는 정책이지, 정치권과 연구기관에서는 여야 할 것 없이 대한민국 몰락의 길인걸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소 수도권 다음 대형 권역을 키우려는 거구요.
수도권 1극 체계는 절대 안된다라는건 당연한 소리에요. 충청권이 가장 성공확률이 높다는 분들은 그냥 뇌피셜로 말하는거지, 정확한 분석결과가 있습니다.
권역별 시뮬레이터 결과입니다.
1. 부산동남권
연구팀 분석 결과, 수도권의 흡수력을 끊어내고 지역 청년들을 붙잡아두는 '집적의 경제 효과'를 내려면 최소 700만~800만 명 규모의 단일 시장이 필요한데, 비수도권 중 이 수치를 충족하여 투자 대비 인구 유입·방어 시너지가 가장 크게 나오는 곳은 동남권(부울경)이 유일.
동남권은 좌우로 포항~여수광양으로 이어지는 산업벨트와 교통연계도 가능하고 위로는 대구경북이 붙어있어 1300만 규모의 단일시장 구축 가능
2. 충청 / 강원 권역(수도권 흡수)
충청권(수도권 흡수): 수도권 연계성 분석 결과, 충남 천안·아산 및 강원 원주 등은 지방 메가시티로 작동하기보다 서울·수도권 메가시티 권역으로 흡수되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3. 대구/광주 권역
인구 규모(임계점) 미달: 대구·경북, 광주·전남, 충청권 등은 거점 도시를 중심으로 묶더라도 총 인구 규모가 300만~500만 명 수준에 그쳐 효과가 크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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