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국대에서 볼 질질 끈다고 마냥 욕하기 힘든 이유가
꼬마에서 볼 끌다가 시메오네에게 지적받고 원터치 패스로 바꾸었죠 최근 경기보면
하지만 국대에서는 그런 모습 볼수가 없고 이강인 특유의 단점인 볼을 질질 끄는 장면이 많은데
꼬마처럼 왜 원터치 패스를 안하느냐고 따진다면 페스주고 받으려 들어가면 패스 받은 선수가 다른 선수에게 공돌리고 있음
이강인은 나름 공을 끌면서 패스 줄기를 찾는 모양인데 베네주엘라전만 봐도 손흥민 이강인 오현규가 동일 라인에 있음 즉 박스 근처로 패스 줄 선수가 없다는거
박스 근처에 많은 상대 선수가 있는데 패스 줘봐야 다시 이강인에게 리턴해서 돌아오고 예전 마요르카 시절 처럼 헤드머신 무리키 같은 선수가 있는것도 아니고
손흥민 이강인 동시에 뛰는 경기 많이 봤는데 둘의 공존은 힘들거 같음
이강인이 중미로 하기엔 키도 작고 활동량이 많은 선수도 아니고
뛰어난 선수이나 이와 같이 맞출 수 있는 합있는 선수가 필요한데 ...
우즈벡전은 이강인이나 손흥민 둘 중 한명은 서브로 돌리는게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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