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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안월잘부 채널 만든게 소속사 입장에서 리스크 있는 도전 아닌가요.


그룹이 성공 하고 나서 개인 채널을 만들 수 있지만
아직 뜨기 전 그룹 한명을 위한 개인 채널을 만든다는 게
쉽지 않은 도전 아니었을까요.
아무리 가족같이 서로 친하다 해도
한명을 밀어주면
나머지 멤버들은 서운할 수 있잖아요.
물론 그 때 리센느 입장에서 뭐라도 하는 게 맞지만
그룹은 성공 안되고
만약 개인만 어느 정도 성공 했으면
불화가 높은 확률로 생길 거 같아서요.
물론 소속사 입장에서
다들 매력이 있으니
분명 멤버 다 뜬다는 확신으로 한 거겠지만 말처럼 쉽지는 않았을 거 같아서요.
제가 볼 때
다른 중소돌도 그룹 전체를 띄우는 것은 한계가 있으니
안원잘부처럼
특정 멤버 한명을 위한 외컨을 만드는 게 좋겠지만
쉽 게 못할 거 같네요.
누구를 밀어준다고 뜬다는 보장도 없지만
만약 된다고 해도
전체적으로 잘 된다는 보장이 없잖아요.
그룹내 결속력만 약해질 확률이 높잖아요.
하여튼 리센느는 모든 방향이 긍정적으로 됐다는 게
한편으로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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