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있었던 주차 시비
앞건물 페인트 가게 사장님
퇴근하려고..차빼려고 하는데...
옆에 이열로 차 두대가 막고 있음..
전화해서..차빼야한다니깐..
한사람이 택시타고와서는...
"내가 당신 차빼려고 택시타고왔어요..
나한테 사과하거나 감사하다고 한마디 하세요."
하니깐 페인트 사장님...빡쳐서 "내가 왜 당신한테 사과나 감사인사를해요?"
하고 가버림..
구경하던 나한테.."저사람(페인트사장님)이랑 친해요?"
"지금 이 상황이 이해가 가세요?(저한테 물어봄)"
그때 택시기사가 그 사람 차빼다가 자기 택시랑 박음 ㅋㅋ
그래서 제가 " 아저씨 차 박는다..아이고 "
-이열주차 했으면 당연히 근처에 있다가 돌아오는게...배려가 아니라
의무입니다. 술처먹은게 자랑은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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