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코리아 백기태 대위시절 입은 호랑이 위장복(타이거 무늬)의 무서움.
월남전에서 호랑이 위장복 (예비군 복장과 다름) 입었던 할아버지 있으면 조심해야 합니다.
실제 실전을 그것도 미군 특수전 부대원들도 들어갈 수 없는 기피 지역을 들어가서 베트콩 목자르고 다닌
군인들이죠.
백기태가 월남전 미군 작전 기피 지역에 들어가서 살아남은 군인 출신 중정 부장 이라면 이 드라마에서
백기태는 죽지 않을것 같네요.
저 군생활 할때 월남에서 호랑이 전투복 입고 월남전 뛰고 온 원사님이 계셨는데
그 붉은 눈을 보면. 푸근한 웃음에서 오싹한 살기가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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