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가짜간첩 사건
진짜 간첩은 안 잡고 가짜 간첩으로
정권 안정을 노리던 것들
AI에게 정권별 가짜간첩 사건을 물었더니
1. 이승만 정부 (1948~1960)
진보당 조봉암 사건 (1958년)
심문규 이중간첩 조작 사건 (1957년)
2. 박정희 정부 (1961~1979)
동백림(동베를린) 사건 (1967년)
유럽 간첩단 조작 사건 (1969년)
제2차 인민혁명당(인혁당 재건위) 사건 (1974년)
울릉도 거점 간첩단 사건 (1974년)
재일동포 유학생 간첩 조작 사건 (1975년)
납북어부 간첩 조작 사건들 (1970년대~)
3. 전두환 정부 / 노태우 정부 (1980~1993)
김대중 내란음모 조작 사건 (1980년):
진도 가족 간첩단 사건 (1980년/1981년)
송씨 일가 간첩 사건 (1982년)
오송회 사건 (1982년)
구미 유학생 간첩단 사건 (1985년)
수지 김 간첩 조작 사건 (1987년)
강기훈 유서대필 조작 사건 (1991년, 노태우 정부)
4. 김영삼 정부 (1993~1998)
남매 간첩단 사건 (1993년)
박창희 교수 간첩 조작 사건 (1995년)
5. 이명박 · 박근혜 정부 (2008~2017)
서울시 공무원 간첩 조작 사건 (2013년, 박근혜 정부)
홍강철 탈북민 간첩 조작 사건 (2014년, 박근혜 정부)
지금도 문재인 간첩이라고 외치는 놈들 있다
이재명은 중국과 손잡았다 하고
이젠 아예 일반 국민의 탈을 쓴 것들이
간첩몰이를 하는 세상이 되었다
청산하지 못하니 더러운 역사가
되풀이 되면서 나라 발전을 막는다
보안법을 폐지하라
보안법 말고도 간첩 처벌 관련법이 있다고 한다
보안법은 가짜간첩 만들기 법이고
내란당의 전가의 보도 같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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