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최초 ‘형제 동반 금메달!’ 문정현·문유현, 역사 새로 썼다
남자농구에서 형제가 함께 국가대표로 나서 종합대회 금메달을 차지한 것은 세계 최초다. 아시안게임은 물론 올림픽에서도 없었던 기록이다. FIBA 대회에서는 형제가 함께 우승을 차지한 사례가 있지만, 형제가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건 것은 문정현과 문유현이 처음이다.
형제인 문정현과 문유현은 함께 태극마크를 달고 아시안게임 정상에 오르며 한국 남자농구의 12년 만의 금메달과 함께 특별한 기록까지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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