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혁당 과 정의당의 차이
정의당이나 조혁당이나 범진보 진영의 중요한 기둥이지만
동시에 이로인해 민주당이라는 큰 배가 작은 조각배를 피하지 못해
침몰하는 리스크가 될수도 있는데
비슷한듯 하지만 서로 차이가 있다
우선 지지난 대선에서
정의당의 심상정에게 간 표는 약 4만표로
이표가 이재명에게 갔더라면
분명 이재명이 승리 할수 있었던 표차이다
전체 이재명 득표에 비해
정의당의 득표는 0.7프로 정도의 정말 미미한 투표였으며
한마디로 이건 정치적 알박기와 같은 행태였고
그간 정의당을 비례대표로 돕던 표도
류호정 사태랄 기점으로 많이 이탈하며
정의당은 사실상 공중분해되며
당이 완전히 개박살 났다
반면 조혁당은 지난 대선에 후보를 내지 않았다
뿐만아니라
지방선거에선 조국은 민주당 후보들의 선거운동을 지원했다
그런데 조국이 나가려던 부산에 하정우가 내려오니
조국은 보궐선거구인 평택으로 갔고
그런데 민주당은 민주당 후보로 인한 보궐선거구에 후보를 냈고
그결과는 34:33.5:32.5 의 차이로
유의동이 당선되며 조국이 3위로 지며 민주당의 발목을 잡았다는 비판을 받았다
조성은의 평가를 빌리자면
국힘에서 가장 정상적인 인물이 유의동이고
민주당에서 역대급 가장 쓰래기 같은 후보가 김용남이기 때문에
무조건 단일화를 해야 이길수 있다고 분석했는데
그분석이 맞았다
득표면에서도 이건 알박기라고 볼 수준이 아니다
정당한 M&A를 하든가, 통합하지 않으면 무조건 질 싸움이었다
그런 판세 분석을 가지고 본다면
향후 치뤄질 보궐 선거구에서 조국당은 더이상 양보하지 않을 것이고
전당대회에서 반석 표중 40%
그러니까 전체의 16%는 조국당에 갈지도 모른다
이대로 가면 범 민주 전체는 붕괴된다
김민석이 정청래를 더블스코어 정도로 이겼더라면 모를일 이지만
정청래와 김민석이 51:45 인 결과는
향후 민주당의 국회의원 공천과 관련해 시사하는 바가 크다
집나가는 집토끼를 잡고 전통적 지지층의 회복을 위해서는
두가지가 되야 한다
- 실력으로 증명해야 한다
- 말과 언플이 아니라 결과로서 증명햐야 한다
- 반석이라 집나간 집토끼가 돌아와 친석이 되도록 실력으로 보여줘야 한다
- 역사의식이 박살난 후보는 공천에서 걸러져야 한다
- 민주당의 역사관의 뿌리믄 임시정부로 부터 내려져 옴을 다시금 뼈에 새기고, 뉴라이트 친일 식민사관을 걎고 있는 후보들은 걸러내야 한다
이 두가지가 된다면 조혁당은 스스로 존재이유를 잃고 사라질 것이고
집나간 집토끼는 민주당으로 돌아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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