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1000년 가게 만드는 방법.jpg

슈퍼 콘크리트로 아파트를 짓는데,
매설한 배관을 10년 ~ 15년 주기로 교체하는거야.
한국 처럼 벽식 구조가 아니라 다른 나라처럼 기둥식으로 만들어서 손쉽게 바꿀수있게 만드는거지.
슈퍼콘크리트가 굉장히 치밀해서 수분의 유입을 막으면서 철근을 부식시키는것도 막을수있는데,
실리카 나노물질이 방수 역할까지 하는거야.
30층 아파트를 세우는데, 2000년이 가는 콘크리트의 원리를 이용하는거야.
보통 로마의 콘크리트는 화산재를 혼합해서, 포졸란 반응을 이용해, 균열이 생기면 수분과 함께, 그 균열을 체워가면서,
콘크리트의 구조를 강화했는데, 슈퍼 콘크리트는 처음부터 미세 나노 물질을 가득 체우는거지.
그럼에도 시간이 지나 크랙이 생겨 균열이 발생한 경우,
그 균열에 의해서 철근이 부식되고 콘크리트가 부식되기 시작하는거야.
그래서 기둥 안에 모세관을 심는거지.
철근을 설치하고 모세관을 결속 한뒤 콘크리트로 매설하는거야.
그리고 모세관 안에 나노 물질을 섞어 체워넣어두는지.
모세관은 그래핀으로 만들면 되는데, 균열이 생기면 모세관에서 이 나노 물질 액이 방류되어
그 균열을 체우는거야.
그래서 이 모세관의 나노 물질이 얼마나 사용되었냐에 따라 균열의 정도를 알수있는거지.
모세관을 넣는 대신 철근을 더 넣고 기둥을 더 크게 만들어야되는데,
이러면 철근이나 콘크리트가 시간이 지나면서 생기는 미세 크랙에 의한 손상을 계속 자가 치유하도록 설계해서,
반 영구적으로 사용할수있도록 만드는거야.
나무처럼 콘크리트 기둥안에 균열 보강재를 공급할수있는 통로를 만들어,
계속 충전해두면 크랙을 계속 보강하는거지.
내부 깊숙한 곳부터 표면까지 균열이 생기면 자동으로 침투시켜 포졸란 반응을 유도해, 자가 치유하도록 하는거야.
모든 콘크리트에 모세관을 설치해서, 콘크리트 균열을 체우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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