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차 분해해 봤다는 일본
2023년 중국 전기차를 구입해서
볼트 하나까지 모두 분해한 일본 썰..
중국 BYD 전기차는
남을 흉내낸걸까? 앞서간걸까?
중국 전기차 볼트. 너트까지 모두 분해해본 결과
일본 부품은 거의 없었음
같이 분해해본 독일 폭스바겐에 오히려
일본 부품이 많았음..
여기서 1차 충격..
중국 전기차는 거의 대부분의 부품이 자국산 이었음
독일 일본 한국 미국 유럽 전기차는
차 바닥에 배터리를 부착한 형식인데
중국만 유일하게 배터리 자체가
자동차 실내 바닥이 됨
중국의 원가 절감을 보여주는 장면.
이렇게 단순화. 심플화를 통해
근로자 손이 덜 가기 때문에 제조원가가
그만큼 낮아짐
다른 나라들은
A + B + C + D 부품을 따로 조립하는데
중국은 4가지 기능을 하나로 합쳐서
만듬
중국의 이런 방식의 장점은
제조원가를 극단적으로 낮춰준다는 것
단점은 4개 중 하나만 고장나도
전체를 바꿔야 됨
현대나 도요타는 고장난 부분만 교체하면 됨
그래서 중국차는 사소한 고장이 나도
수리비가 독일 벤츠만큼 나온다 함
그냥 통째로 다 갈아야됨
일본 기술자가 내린 결론은
중국차는 1회용 차다
한 마디로 타다가 중간에 고장나면
그냥 폐차하는게 낫단 소리
2천만원 짜리 전기차인데
조금만 고장나도 수리비가 1천만원 나옴
극단적으로 제조원가를 낮추는데에만
포커스를 맞추느라
자동차 구입후 유지. 보수 이런거엔
아예 안중에도 없는 구조라고 함
그런 이유때문에 유럽 보험회사에서는
중국 BYD 보험을 아예 안 받아줌
차값보다 수리비가 더 나오는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상황이 벌어질 수 있음
유럽 정비사들 사이에서는
수리하는데 가장 극악의 난이도로
중국차를 꼽는다고..
원가 절감에만 몰두한 나머지
처음 만들때부터 애초에 유지 보수 수리는
아예 생각하지 않고 만든 구조라고 함
그리고 결정적으로
차를 처음 팔때는 온갖 감언 이.설로
싼가격을 내세워 차를 팔지만
한 번 팔고난 이후로는
안면 몰수
나 몰라라 하는 바람에 현지 소비자 불만 폭팔중
중국인은 역시 신용. 신뢰라는게 없다는
인식이 퍼지고 있음
물론 중국차에 대해서 나쁜 말만 한건 아니었는데
전세계 어떤 나라도
절대 이 가격에 이런 전기차를 만드는건
불가능하다고 했고
중국의 기술력 자체는 인정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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