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우리 경찰청장 죽였다."는 말이 설득력이 있는 이유
"니 우리 경찰청장 죽였다."라고 하는 말이 설득력이 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리고 "니 열심히 공부해서 무슨 술집장사고. 그냥 한 소리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진짜 전부 다 죽었다. 그러니까 니 진짜 억울해 할 필요가 없다."
이 말을 아주 쉽게 설명을 해볼게요. 진짜 이해 잘되게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아주 이해가 잘 될겁니다. 그동안 과대망상이 아닐 겁니다. 잘 보세요.
"5대 대형공공기관에 면접을 전체 1등을 하고 면접점수는 100점을 주고 3번 연속 1등을 하고 면접관 15명은 전체 100점을 줬다."
어릴 때 반장과 학생회장을 해오고 선생님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은 애가 선생님조차 이런 애가 아니라 한다.
"면접관은 이런 말을 합니다. 내가 정말 많은 면접자를 봤는데 이 면접자가 정말 기억에 남는다."
안에서 직원들은 "이 회사 여자들이 다 니랑 결혼을 할려고 한다. 이 회사 직원은 서울대, 연고대를 나와야 할 정도로 머리가 좋아야 하는데 이런 여자가 얘보고 좋다한다."
자 그러면 경찰관 주장한번 봅시다.
1. 얘 사람도 죽인 사람입니다.
2. 애를 강간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3. 미성년자는 400명을 만났습니다.
자 이거 변호사 말하면 사건이 너무 커서 "대통령이 사망하신거 같습니다."한다. 니 대통령 딸 하나 만나서 저래 사람도 죽이고 여자가 강간을 당하게 하고 미성년자 400명 당하게 하면 대통령 딸 살해당한다. 길거리에서 대통령 딸한테 손가락질 하고 다한다. 대통령 딸은 사고 치고 결혼도 하고 즐겁게 살았는데 부산바닥을 대통령 딸 하나 때문에 이 꼬라지를 만들게 한다고요?
뭔지 아나? 경찰관들 저런 주장하고 애 정신병자 까지 만들었다가 난리난거다.^^
저 공공기관 면접관들이 바보가? 딱 봐도 바른 애한테 이렇게 한거다.
자 봐라. 저렇게 했는데 얘 감옥갔더나? 경찰관들 얼마나 잘못이 크면 저렇게 했는데도 못 잡았겠니. 사람 죽인 적 없는거다. 강간한 적 없는거다. 너네 경찰청장 그렇게 하다 죽은거다.
그 엘리트 현명한 여자가 "아빠 이런 사람이 아닌거 같은데요?"하다가 난리난거다.
시민들도 지켜보는데 "쟤 애 문제가 없는거 같은데 저래제?" 하다가 저항까지 맞이한거다. 그 시민들이 욕심이 없이 지켜보는데 그 시민들 생각이 맞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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