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오디세이’ 보다가 숙면...“중간부터 기억 안 나”
배우 고현정이 영화 ‘오디세이’를 관람하다 잠들었다고 밝혔다.
고현정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너무나 보고 싶던 영화 ‘오디세이’를 전날 잠을 설친 관계로 중간부터 기억이 안난다. 저랑 같이 보러 가실 분”이라고 글을 작성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담요를 덮은 채 깊이 잠든 고현정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영화 중반부터 잠이 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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