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송파)가 반포(서초)를 넘은적은 한번도 없어요
불펜에서 특정 인물에 지속적으로 허위사실, 근거없는 주작을 해대는데 가입일 6개월째인 지독한 잠실사랑하는 분인듯 합니다만.
사실은 바로 잡아야지요 무슨 과거에 반주가 잠주 2분의 1이라뇨 택도 없는 평수자체도 다르고 비슷한 평수 비교하면 되죠 객관적 자료를 보세요
<1970년대>

<1990년대> 구반포 주공 32평 vs 잠실 주공 5단지 34평
반주 2억 8천 매매가/9천 전세가 vs 잠주5 1억 8천 매매가 / 전세가 6천



1970년대 영동지구(서초구강남구)개발 이후 1970년대 중반 잠실지구 개발이 되었어요.
그래서 1970년대중후반 부터 쭉 보면 되는데
지금은 서초구 최고 부촌이 한강변 반포지만 원래 80년 90년대엔 방배동 서초동이 서초에서 가장 부촌
송파는 부촌이랄게 없다가 86아시안게임때 아선(잠실동), 88올림픽때 올선(방이동) 들어오면서 그때 신규 유입이 된거에요.
여튼 지난 50년 정도를 보면 되는데 잠실은 대부분 시영 주공 / 반포도 주공 둘다 마찬가지지만 반포는 구반포에 대형평수도 있었고 잠실보단 시세가 항상 높았습니다. 잠실은 진짜 적은 평수가 많았어요. 시영 주공엔 솔직히 아시죠? 어쨋든 동네 자체가 강남 시작이 반포였고 사실 강남+서초 묶는거죠.
아래 신문 아카이브 보시면 됩니다.
항상 반포>잠실 이었고 서초동 방배동 대형평수들은 과거에 압구정이랑 나란히 했었어요. 특히 삼풍은 압구정 현대보다 비싼 시절도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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