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란 씨가 혹시 택시를 불렀거나 탔다면
장미란 씨는 밤 10시가 넘어서 거주하던 펜션에서 폰을 들여다보며 외출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게 마지막 촬영 모습입니다.




그런데 장미란 씨가 거주하던 펜션 인근은 전부 이런 논밭이고 제대로 된 가게 하나 없는 곳입니다. 가장 까가운 편의점도 1.5km 정도 됩니다. 여자가 밤 10시 넘어서 이 밤 거리를 걸어서 어딜 갈까요. 밖으로 나가서 뭐 할 게 없습니다. 주변이 조명도 드물게 있고 다 으스스해서 밤에 산책하기에도 적절하지가 않습니다. 늦은 시간에 멀리 얼마 있지도 않은 드문드문 가게들도 다 문을 닫고 그나마 편의점 1.5km를 간다구요? 더군다나 슬리퍼를 신고 글쎄요. 아래 사진을 봐도 알 수 있듯이 낮인데도 이렇게 사람이 안 다니고 으스스한 곳입니다.
카카오 택시나 인근 콜택시 혹은 지나가던 택시를 잡은 게 아닌가 의심이 됩니다. 혹은 차를 타고 온 당근 거래일 수도 있죠. 경찰이 이런 내용도 알아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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