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그 당시 청와대에서도 이 사고난다고 예상했던 이유
아마 2015년 12월에 애 면접을 떨어뜨리고 2016년 2월에 애 조현병 진단이 났을거거든요.
그런데 그 당시 청와대에서도 이 사고난다고 예상했습니다.
아마 열 받아서 얘가 여자 다 죽인다고 예상했을 겁니다.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 "아무리 그려서도 그러면 안됩니다."라고 절에서 저한테 알렸을 겁니다.
그러니까 대통령 조차 사고내놓고 애 마음도 이해 못하고 안그래주기를 바랬단다.
그런데 부산경찰 얘 이렇게 다 버텨서 애가 정신병이 안 낮는건데 그렇게 하고 들어갈려고 했다 하데요?
완전 나라가 다 팔아먹는 짓을 했단다. 대통령조차 나라 팔아먹는 짓 했다.
대통령이 집에 자식이 없으니까 정신병이 걸려 있는 애한테 무조건 버텨주기만을 바랬단다.
너네 부산경찰 더러븐 짓했다. 집에서 니 딸이 이거 알면 "니 연쇄살인범으로 보인다."
그래서 아마 천주교 수녀님이 찾아와서 바른 말했을거다.
너네 부산경찰 사고낸거 대통령이 알고 있는거다. 그 당시 청와대에서도 이거 못 막는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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