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운동 유공자 증빙은 족보로 한다는데
당시 족보에 이름이 적힐만한 간부들은 끝까지 추적해서 모조리 체포해서 처형했고, 진짜 쇠똥이 돌쇠 이렇게 이름이 특정되지않은 족보가 없는백성만 살아남았는데? 이게 말이되나요? 체포안될려고 나중에 족보에서 이름까지 파내고 잠적했다는데. 무슨 유공자 선정 일처리가 이런가요? 처리방법과 결과도 불투명하다는데. 지인들 퍼줄려고는 하는건 아니겠죠?
전국 재정자립도 꼴찌면서 일만벌이는 전북지자체장 대단하네요.어메이징 전라도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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