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아겜도 아니고 그냥 스포츠인들의 잔치 입니다.
80년대 우리가 이겨야 한다고
나라 전체가 들고 일어나 응원 하던 시기들 생각 하는데
당장 동계 아시안 게임은 중간 안 한다고 해서 폐지 하자는 여론 넘치고
하계 아시안 게임도 보면
한중일에 중동 몇나라가 한다고 하지
동남아 국가들 그렇게 한다고 하지 않습니다.
개최 하는것도 기존 경기장 활용하고 아니면 임시 경기장들이고
선수촌은 새로 짓지 않고 기존 시설 활용 하는게 대세구요
이번에 컨테이너 깔았던데
다음 개최국들도 따라 할겁니다.
도쿄 올림픽때 까대던 종이침대를(침대 값도 아끼겠다고 한거죠)
당장 프랑스 파리 올림픽도 이거 좋다고 종이 침대 쓰는게 현실입니다.
프랑스 애들은 환경 타령 하면서 에어컨도 설치 않했죠
사실 월드컵이 짱인게
경기장 있는거 활용하고
선수단 규모도 작아서 호텔에 머물게 하면 되는거라
그나마 이득이 있다고 하는데
사실상 미국 유럽 큰 나라 빼고는 흑자 만들 나라 없는 구조고
올림픽도 적자라 이걸 개최 하는것도 망하는 거죠
정치인들이 지들 업적이라고 할려고 하지
피해는 국민들이 보는 거죠
올림픽때 소매치기들이
우리 나라를 위해 기간에는 쉬자 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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