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 논란' 전현무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사전 대본 있었다
새로울게 없긴한데,방송 멘트 조차도 대본이었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이같은 해명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실에 따르면 MBC가 촬영 허가 신청 서류와 함께 제출한 시나리오에는 전현무씨가 ‘중국은 너무 많이 갔고~ 카자흐스탄을 가볼까~’라고 말한 뒤 성환&주승에게 전화해 카자흐스탄으로 가기로 결정한다는 내용이 적혀있던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방송에서는 전씨는 ‘즉흥 여행’을 컨셉트로 여행지를 고르다 배우 구성환씨와 통화하며 카자흐스탄을 최종 여행지로 꼽는 장면이 나온다.
[단독] ‘조작 논란’ 전현무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사전 대본 있었다조선일보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의 전현무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 편이 사전 시나리오에 따라 연출된 조작 방송임이 확인되었습니다. 제작진은 카자흐스탄행만을 전제로 항공편과 촬영 협조를 미리 준비했음에도 즉흥적인 결정이었다고 주장해왔으나, 공항공사에 제출된 문서로 인해 기획된 방송임이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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